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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강문영 "성인영화 '뽕2'는 사실…"
2019/02/28 427




배우 강문영(사진 오른쪽)이 성인영화 '뽕2'에 출연한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문영, 최민용, 김광규 등이 전남 강진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 중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은 강문영이 출연작 '뽕 2'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부분이었다. 

한 방에 모여 담소를 나누던 중 한 출연자가 "언니(강문영) 영화 제목 (이름)대기 할까요?"라며 말을 꺼냈다 . 김광규는 이를 듣자마자 "뽕"이라고 짧게 외쳤다. 
 

최민용은 이를 몰랐다는 듯 놀라며 "'뽕' 찍었어요? 몇 편이요?"라고 김광규에게 속삭였다. 

이에 강문영은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했다. 

강문영은 "전작에서는 이미숙 언니가 주연을 맡았는데, 자신의 몸을 이용해 독립운동 자금을 만들어내는 역할"이라며 '뽕 1'의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나는 마을에 사는 바보의 아내로 나온다. 마을 청년들이 내가 바보랑 사니까 계속 나한테 수작질을 한다. 나는 지조를 지키기 위해 결국 자살한다"며 '뽕 2'에 얽힌 이야기를 풀었다.

옆에서 듣고 있던 송은이는 "뽕이 일제 치하의 얘기였어?"라면서 "그냥 야한 영화인줄로만 알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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